| 미니사과 |
깐마늘's board II/s-weet
2008/10/06 23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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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거요거~ 심야에 먹기 딱 괜찮네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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깐마늘's board I/mur-mur
2007/05/19 02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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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.. 한동안 잠잠했는데 -_-;;
지금 시각 새벽 2시30분^
넘지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렸다;;;
후~ 이래서 새벽이 무섭당~
문제는 스타트만 끊어주면 알아서 달리는 나의 스타일~
맛있는 고추짬뽕은 자극적인 국물의 매력을 물씬 발산하며 _
내 머릿속에 "공기밥"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했고 _
나의 뇌는 나의 몸을 본능에게 밀어버려 날 움직여 밥주걱을 쥐게 해버렸다.
다음 전개는 자동.
어느덧 내 앞에 놓인 건-
액체한방울도 남아있지않은 빈 그릇-_-;;
마무리도 자연스럽게~
짜고 매운 자극적인 국물을 섭취한후에는 그 효과의 상쇄를 위해 우유를 마셔야만 한다는..
대략 맞기도하지만 상황적으로는 억지스러움이 다분한 생각이 또다시 본능을 깨웠고 -
나는 벌컥 마셔버린 우유한잔에 아쉬워하다가 -
결국 일부뿐이지만 비슷한 성분이 있기에 괜찮다고 스스로에게 변명하며 -
아이스크림 쿠앤쿠를 씹어먹고 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
※ 이 상황에서도 어이없게 나의 뇌 어딘가는 이렇게 되내인다...
'더먹을수 있었지만 자제했다' ..라고....@_@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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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전복이 왔어요 ~★ |
깐마늘's board II/s-weet
2005/09/12 23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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택배기사 아저씨들은 낮밤을 안가리네요 ~☆
밤 늦은 시간,
왠 스티로폼상자(?) 하나가 배달왔습니다.
보낸곳은 " 홍 도 " !!!
일단 싸인해주고나서 상자 개봉 !!!
알고보니 섬마을 선장님께서 보내주신 전복 ~
커다란상자속에 꽉꽉 눌러담아주셨더라구요 ~
[감사감사] ^^;;
청정지역의 깐깐한 전복들은 청정다시마만 먹는다더니 -_-++ [비싼녀석들 ㅋㅋ]
착한 다시마를 고문한 죄 !!! 내가 너희를 벌하겠노라 !!!
[바로 참기름에 소금뿌려 화형 !!!] ㅋㅋ . .
순식간에 몇녀석을 심판하고 작은 시식회를 방금 마쳤습니다 ^^;;;
감사전화드리고 ~ 남은 녀석들은 싱싱보관함으로 ㅋㅋ
※ 아직도 한참 남았으니 나중에 아시는 분들 불러 전복파티해야겠네요 ^ㅡ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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